[리뷰] 화면을 '이해'하는 AI의 등장: 셀레니움의 시대에 종말을 고할 바이트댄스 UI-TARS 아키텍처 딥다이브
개발자로 10년 구르다 보면, ‘자동화’라는 단어에 묘한 애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들 깊이 공감하시죠? 어제까지만 해도 CI/CD 파이프라인에서 완벽하게 돌아가던 E2E 테스트 스크립트가, 프론트엔드 신입 개발자가 무심코 추가한 div 태그 하나 때문에 시뻘건 에러를 뿜어내던 아침. Selenium이나 Appium으로 QA 테스트를 짜거나 데이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