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 패턴의 종말? 10년 차 엔지니어가 까본 eBPF의 진짜 민낯과 커널 레벨의 혁명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가 은탄환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어땠나요? 서비스 간의 통신과 트래픽을 정교하게 제어하겠다고 Istio나 Linkerd 같은 서비스 메시(Service Mesh)를 도입하는 순간, 우리는 ‘사이드카(Sidecar) 프록시’라는 거대한 괴물과 마주하게 됩니다. “팀장님, 비즈니스 로...
